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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정복

경선은 제 살을 깎는 아픔이 있지만 당론과 시민 행복을 위해 추구하는 바가 많은 부분 일치하기 때문에 서로에게 귀감이 되고 또 발전적인 논의를 많이 나눌. 5 여담으로 이때의 선거 벽보가 심히 비범하다. …